월북화가들이 그린 1950~60년대 北 풍경과 노동자들"北미술, 韓미술사 한 갈래…선입견 없이 감상하고자 기획" 최재덕_집단공장_1950|캔버스에 유채|32×39cm (OCI미술관 제공) 김관호_강변의 여인_1950년대 후반|캔버스에 유채|50×72.5cm (OCI미술관 제공) OCI미술관 2층 전시장에 걸린 북한 노동자들의 인물화. (OCI미술관 제공)김일창 기자 전한길 "국민의힘 탈당하겠다"…黨 "탈당하면 더 좋다"장예찬 "오세훈·대안과미래는 기회주의…내가 더 개혁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