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 등록 안 끝났는데 단일화 거론 전투에 임하는 장수 모습 아냐"친한계 진종오 "부산 북갑 보수층 65% 단일화 희망…지도부 적극 나서야"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5.15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김일창 기자 국힘, 선관위 '해체' 잰걸음…"우선 선거법 개정해 재선거부터"장동혁, '사퇴' 압박에 "객관적인 데이터 놓고 평가하라"관련 기사"40대도, 성수동도 지지했다"…오세훈 5선 성공의 비결홍준표 "아무리 추워도 곁불 쬐지 않는다…터무니 없는 비방은 그만"부시장까지 일괄 사표…민선 9기 첫 인사 앞둔 오세훈 '쇄신 vs 연속성'골칫거리 지방선거 현수막…소각 대신 재활용 방안 없나군체·아이오아이·사랑처방·강회장·참교육, 1위 [한눈에 보는 엔터차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