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내·며느리로 살아온 여성이 남긴 한글 기록…'내방가사' 최초 전시

국립한글박물관, '이내말삼 드러보소, 내방가사' 기획전 개최

본문 이미지 -  1925년 발간된 신여성 잡지 표지ⓒ News1 윤슬빈 기자
1925년 발간된 신여성 잡지 표지ⓒ News1 윤슬빈 기자

본문 이미지 - 계녀가 일부 ⓒ 뉴스1 윤슬빈
계녀가 일부 ⓒ 뉴스1 윤슬빈

본문 이미지 - 일제강점기에 만들어진 버선본 3종과 버선본집. 버선본의 주인이 건강하고 화평하게 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글귀가 적혀 있다ⓒ 뉴스1
일제강점기에 만들어진 버선본 3종과 버선본집. 버선본의 주인이 건강하고 화평하게 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글귀가 적혀 있다ⓒ 뉴스1
본문 이미지 - 유종석의 '고병정가사'. 의병을 일으키기 위해 지은 가사다.ⓒ 뉴스1
유종석의 '고병정가사'. 의병을 일으키기 위해 지은 가사다.ⓒ 뉴스1

본문 이미지 - 이호성의 위모사(1912). 딸을 걱정하는 어머니를 안심시키기 위해 지은 노래이다. 아직까지 원본은 발견되지 않았다ⓒ 뉴스1
이호성의 위모사(1912). 딸을 걱정하는 어머니를 안심시키기 위해 지은 노래이다. 아직까지 원본은 발견되지 않았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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