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자 기울기를 지구 자전축과 동일한 23.5도로 일괄 제작김현식 개인전 '현'ⓒ 뉴스1박정환 문화전문기자 타자의 자리에서 쓰는 글은 공포와 비극…그러나 아름다움을 창조한다"친구라는 단어로는 차마 설명할 수 없는, 그냥 김경진"…세계문학상 수상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