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전남, 전북, 충남에서 목조건물 기와탈락 등정재숙 문화재청장이 11일 오전 폭우로 석축 일부가 무너진 충남 부여군 부여 나성(사적 제 58호)을 방문,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부문화재청 제공) @뉴스1 DB문화재 피해사례ⓒ 뉴스1박정환 문화전문기자 한승훈 콘텐츠진흥원 상임감사, 공공기관감사협회 감사 선임조계종, 故 명진스님에 종단 최고 법계 '대종사' 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