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1백윤조, Mask(fragment series), 2020, Oil on canvas, 162.2x130.3㎝.(표갤러리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전시백현진핑크빛광선p21이기림 기자 오세훈 '2심 무죄'에 엇갈린 반응…與 "무죄 자판기" 野 "사필귀정"범여권, 오세훈 '2심 무죄'에 "유감"…특검엔 "즉각 상고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