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고재 본관에서 오는 3월1일까지김선두 작가가 작품 '느린 풍경-덕도길' 앞에 서있다.ⓒ 뉴스1 이기림 기자김선두, 나에게로 U턴하다, 2019, 장지에 분채, 77x189㎝.ⓒ 뉴스1 이기림 기자김선두 '별을 보여드립니다-호박'(왼쪽)과 '별을 보여드립니다-옥수수'. 모두 2019, 장지에 먹, 분채, 138x178㎝.ⓒ 뉴스1 이기림 기자관련 키워드학고재김선두미술전시한국화이기림 기자 與 '신천지 개입설' 논쟁…金 "곧 공개"·鄭 "사실무근 법적조치"(종합)'종합특검 연장법' 필리버스터 종결 표결 돌입…혁신당도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