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밀한 연기와 촘촘한 공간 디자인 통해 소시민의 공허함 잘 살려연극 '녹천에는 똥이 많다'ⓒ 뉴스1연극 '녹천에는 똥이 많다'ⓒ 뉴스1연극 '녹천에는 똥이 많다'ⓒ 뉴스1연극 '녹천에는 똥이 많다'ⓒ 뉴스1연극 '녹천에는 똥이 많다' (제공 두산아트센터) ⓒ 뉴스1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주택시장 안정적 해법은?…지방으로 수요 분산하자손의 흔적 남긴 조각…한선현 19번째 개인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