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운 여행자 이야기…2015년 '퀴담' 이어 3년 만에 내한12월 31일까지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 공연장에서태양의 서커스 '쿠자' 공연장면 ⓒ News1관련 키워드태양의서커스쿠자3년만에내한공연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애민과 훈민 사이…세종과 훈민정음의 통념을 다시 묻다협상 테이블에서 삶의 한가운데로…'바트나'로 풀어낸 마흔의 균형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