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고) 김벌래 씨ⓒ News1박정환 문화전문기자 타자의 자리에서 쓰는 글은 공포와 비극…그러나 아름다움을 창조한다"친구라는 단어로는 차마 설명할 수 없는, 그냥 김경진"…세계문학상 수상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