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린의 여제' 정경화가 27일 서울 광화문 문호아트홀에서 열린 33번째 정규음반 '아름다운 저녁'(Beau Soir) 발매 기자 회견에서 "음반 녹음이 정말 이렇게 힘들어서 더이상 못하겠다"라며 "포레의 자장가를 녹음할 때가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피아니스트 케빈 케너와 함께 녹음한 '아름다운 저녁'에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작곡가 '포레', '프랑크' 그리고 '드뷔시'의 작품이 담겼다. 2018.3.27/뉴스1 ⓒ News1 박정환 기자
'바이올린의 여제' 정경화가 27일 서울 광화문 문호아트홀에서 열린 33번째 정규음반 '아름다운 저녁'(Beau Soir) 발매 기자 회견에서 지난 26일에 맞은 70세 생일 케이크 앞에서 웃고 있다. 피아니스트 케빈 케너와 함께 녹음한 '아름다운 저녁'에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작곡가 '포레', '프랑크' 그리고 '드뷔시'의 작품이 담겼다. 2018.3.27/뉴스1 ⓒ News1 박정환 기자
'바이올린의 여제' 정경화가 27일 서울 광화문 문호아트홀에서 열린 33번째 정규음반 '아름다운 저녁'(Beau Soir) 발매 기자 회견에서 70세 생일 케이크에 있는 숫자 '0'초를 빼서 7세 케이크로 만들며 웃고 있다. 피아니스트 케빈 케너와 함께 녹음한 '아름다운 저녁'에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작곡가 '포레', '프랑크' 그리고 '드뷔시'의 작품이 담겼다. 2018.3.27/뉴스1 ⓒ News1 박정환 기자
'바이올린의 여제' 정경화가 27일 서울 광화문 문호아트홀에서 열린 33번째 정규음반 '아름다운 저녁'(Beau Soir) 발매 기자 회견에서 70세 기념 LP음반인 '바흐'를 들고 있다. 피아니스트 케빈 케너와 함께 녹음한 '아름다운 저녁'에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작곡가 '포레', '프랑크' 그리고 '드뷔시'의 작품이 담겼다. 2018.3.27/뉴스1 ⓒ News1 박정환 기자
'바이올린의 여제' 정경화가 27일 서울 광화문 문호아트홀에서 열린 33번째 정규음반 '아름다운 저녁'(Beau Soir) 발매 기자 회견에서 "음반 녹음이 정말 이렇게 힘들어서 더이상 못하겠다"라며 "포레의 자장가를 녹음할 때가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피아니스트 케빈 케너와 함께 녹음한 '아름다운 저녁'에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작곡가 '포레', '프랑크' 그리고 '드뷔시'의 작품이 담겼다. 2018.3.27/뉴스1 ⓒ News1 박정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