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진 위원장, 지난 18일 '사퇴의 글' 예술단체에 발송예술계 "책임회피 급급한 진정성 없는 사과" 지적박명진 한국문화예술위원장 '사퇴의 글' 전문 ⓒ News1박명진 한국문화예술위원장 ⓒ News1 DB 송원영 기자박정환 문화전문기자 파리 심장부에 한국 현대건축 알린다…한·불 수교 140주년 기념"공공지원 벗어나 자체수입 늘리자"…'예술기업 자금전략 로드맵' 참가자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