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헌혈자 비중 5%→33%…혈액 보유일수 3.1일→5.1일"팬덤에게 감사…지속적인 헌혈자로 남도록 노력할 것"엔하이픈 니키(왼쪽부터)와 희승, 제이크, 성훈, 정원, 선우, 제이가 22일 일본 오사카 쿄세라 돔에서 열린 '2024 마마 어워즈'(MAMA AWARDS)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11.2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대한적십자사엔하이픈적십자사헌혈김규빈 기자 학생도 국가 건강검진 체계 안으로…학교보건법 개정안 통과암 되기 전부터 관리했더니 달랐다…다발골수종 사망 위험 47% 낮아관련 기사국무회의서 "두쫀쿠 받아봤다" 뽐낸 정은경…'이것' 참여 호소엔하이픈 韓日 헌혈 캠페인에 1만명 동참…1020세대 몰렸다독감 유행에 방학과 한파로 헌혈자 감소…혈액보유 '관심' 단계엔하이픈, 주간 음반 차트 1위…발매 당일 165만장 판매'컴백' 엔하이픈 "타이틀곡 듣자마자 '됐다' 생각…이 갈고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