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헌혈자 비중 5%→33%…혈액 보유일수 3.1일→5.1일"팬덤에게 감사…지속적인 헌혈자로 남도록 노력할 것"엔하이픈 니키(왼쪽부터)와 희승, 제이크, 성훈, 정원, 선우, 제이가 22일 일본 오사카 쿄세라 돔에서 열린 '2024 마마 어워즈'(MAMA AWARDS)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11.2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대한적십자사엔하이픈적십자사헌혈관련 기사WHO 사무총장까지 나섰다…엔하이픈과 함께한 헌혈 릴레이 대미첫 헌혈 19배 늘린 엔하이픈…이번엔 정원·제이가 팔 걷었다정은경·엔하이픈 '릴레이 헌혈' 참여…여름철 혈액 수급 힘 보탠다엔하이픈, 헌혈 참여…"WHO 캠페인에 함께 해 영광"국무회의서 "두쫀쿠 받아봤다" 뽐낸 정은경…'이것' 참여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