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성모병원, 건보 빅데이터 15년 분석…옥스퍼드대 검증 협력도선제적 치료·관리시 진단 후 생존기간 7.9년…"2~3년 더 길어"박성수·민창기 서울성모병원 혈액병원 혈액내과 교수(왼쪽부터)와 한승훈·최수인 가톨릭대학교 약리학교실 교수(서울성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혈액암전구질환MGUS민창기서울성모병원혈액내과김규빈 기자 학생도 국가 건강검진 체계 안으로…학교보건법 개정안 통과대한적십자사 "엔하이픈 캠페인 효과…생애 첫 헌혈자 19배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