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종진피·척추 MRI 포함…자동차보험 심사 관리 항목 새로 지정건강보험심사평가원 원주사옥 전경(심평원 제공) ⓒ News1 노정은 기자관련 키워드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자동차보험김규빈 기자 미래 의사 수 계산 다시보니…2035년 약 500명 증가(종합)의대 증원 논의 본궤도…보정심, 수요·공급 5개안 마련관련 기사보험사, GA 보험사기 관리·평가 강화…설계사 보험사기 전력 공시 확대"한방병원 자동차 사고 '세트처방' 과도…과잉진료 제한 필요"'자동차보험 진료' 가능한 병의원, 심평원 홈페이지서 확인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동차보험 심사, 공정성·전문성 문제 없다"복잡추나요법, 자동차보험 선별집중심사 대상 추가…"적정진료 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