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 복지부, 경찰청, 심평원, 보험업계 등과 '보험조사협의회' 개최보험사기방지 특별법 개정 이후 보험사기광고 월 평균 10건 내외로 급감28일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에서 실시된 보험사기특별법 혐의로 검거된 병원장 및 조직폭력배, 브로커 등 일당 174명에 대한 브리핑 현장에 가짜 환자 병원 의무기록과 보험금 청구 서류 등 압수품이 공개돼 있다. 2024.5.2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박재찬 보험전문기자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 참여율 30%…타보험 조회 기능 추가 '편의성' 확대'불완전판매' 압박 높이는 금감원…즉시연금 이어 소액암도 "설명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