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원 소화기내과 교수 "회식 후 통증 1일 이상 지속되면 병원 진료"연말 음주 후 저체온·부정맥·실신도 잇따라…돌연사 위험도ⓒ News1 DB관련 키워드술자리회식음주송년회손원관련 기사"술자리 피하는 20대"…국내 주세 2년 새 3881억 줄어'오늘 마시고 죽자'는 옛말…'자기관리 시대' 술 덜 마시고 취향 뚜렷"술 안 마시고 서점 간다"…MZ 취향 변화에 골목 업종도 '힙'해졌다조달청, 건강한 회식문화 정착 위해 '존중 ON, 강요 OFF' 캠페인테라도 과실주로 나온다…주류업계 '과실 탄산주'로 체질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