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코올, 뇌 마비시켜 과식과 과음으로 이어져식사 후 바로 눕지않기, 천천히 덜 짜게 먹기 등 식습관 고쳐야ⓒ News1 DBⓒ News1 DB관련 키워드식도염연말송년회술알코올서울아산병원고려대학교 구로병원소화기내과강승지 기자 "치료받고 바로 집으로" 막는다…자살시도자 일시보호 도입(종합)자살 7개월 연속 줄었다…"경제적·사회적 어려움 완화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