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혈증으로 한해 6000명 목숨 잃어…신속한 진단이 중요의료기관별 사망률 편차 커…“표준화된 진료 지침 필요"ⓒ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100세건강패혈증인천성모병원삼성서울병원중환자감염사망항생제강승지 기자 질병청, 팬데믹 대비 역량 강화…美 NIH, 싱가포르와 연구 협력'항산화·저속노화' 효과 있다더니 '일반식품'…부당광고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