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남녀 3507명 부신호르몬과 NK세포 활성도 관계 파악차움·차병원 연구팀 "면역저하자, 부신호르몬 관리해야"ⓒ News1 DB(왼쪽부터) 차움 디톡스슬리밍센터의 서은경·이윤경 교수, 분당차병원 가정의학과 김영상 교수(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차움스트레스면역력NK세포부신호르몬강승지 기자 "저도 아기 가질 수 있나요"…판막질환 산모에 희망 준 '이 병원'노바티스, 韓에 1400억 투자…방사성 리간드 치료제 생태계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