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 이상 남성 다발성 위암 위험 높다…"개수보다 형태 중요"

김나영 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팀 1만여명 분석연구
종양 여러 개 발견되더라도 생존율 큰 차이 없어…치료 중요

본문 이미지 - ⓒ News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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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김나영 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제공
김나영 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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