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낭이나 담관에 찌꺼기 수준의 결석…폭음, 폭식 피해야 예방담낭 떼어낸 환자면 당뇨병 발병 위험 높아 "생활수칙 지켜야"복부초음파(왼쪽), 내시경적 역행성 담췌관조영술(ERCP)를 통해 확인된 담석증(오른쪽)/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제공ⓒ News1 DB관련 키워드담석증담낭담즙쓸개즙돌식습관소화기내과복통강승지 기자 [인사] 보건복지부남인순 "정부 '미프진' 도입 환영…국회, 후속 입법 적극 추진"관련 기사위고비·마운자로 열풍에 우루사·인바디도 웃는다[100세건강] 우리 몸 물류 체계 망가지면 노래진다…즉시 병원으로[100세건강] 오른쪽 윗배 계속 아프다면 병원 가야…담낭염일 수도[100세건강] "살 빨리 빼려다 돌 생긴다"…담석증, 10년 새 2배"비만주사로 급격한 체중감량…담석증 위험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