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데믹 전후 코호트 간 비교 연구로 '신뢰도 훼손 없음' 밝혀임재열 강남세브란스 교수 "감염관리·정확도 높은 검사 기대"강남세브란스병원 이비인후과의 임재열 교수(왼쪽), 이승진 한림대학교 언어청각학부 교수/강남세브란스병원 제공음성의 질(voice quality)과 가장 관련이 깊은 것으로 알려진 음향학적 변수인 CPP의 곡선 아래 면적(AUC)의 코호트 간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강남세브란스병원 제공관련 키워드마스크음성검사강남세브란스병원강승지 기자 SCL사이언스, 자회사 합병…암 조기진단부터 신약개발까지 한곳에통합돌봄 필요한데 사람, 시설이 없다…"예산 948억 더 늘려야"관련 기사되돌아본 '2022 코로나'…깊은 어둠 견뎌내자 날이 밝아왔다서울 신규 확진 51명…나흘 만에 다시 50명대로(종합)서울 확진자 최소 48명 증가…곳곳서 '집단감염 여파' 이어져(종합)'대면예배 강행' 송파구 우리교회 '집단감염'…서울 신규 30명대전국 확진자 중 0.74% 비중·사망자 0명·10만명당 발생률 8.9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