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연구팀, 결핵 환자 7만여명 3.8년 추적 관찰(왼쪽부터) 신동욱 삼성서울병원 가정의학과 교수와 이한림 국제진료센터 임상강사 그리고 이현 한양대학교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교수(=삼성서울병원 제공.)강승지 기자 현대약품 "'미프진', 불법 유통 여성 피해 줄이기 위해 도입 결정"7년 반만에 미프진 허용됐지만 후속입법 언제쯤…의견차도 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