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동 경희대 한의대학장 "과체중·잘못된 생활습관·혈액순환 장애 등 원인""한방차 섭취와 생활습관 교정, 숙면 등으로 건강 챙겨야"이재동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학장(경희대한방병원 침구과 교수) (경희의료원 제공)강승지 기자 미생물이 치료제 된다…정부, 마이크로바이옴 연구에 1407억 투입"한국 바이오, 유럽 뚫는다"…고려대의료원, 스위스 바젤대와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