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자, 일반인보다 1.5~2.5배 발생 위험 증가…금연 중요초기발견 시 5년 생존율 90%…4기 발견되면 최대 20% 불과인체 내 신장의 위치. (서울아산병원 제공) ⓒ 뉴스1서준교 서울아산병원 비뇨의학과 교수 (서울아산병원 제공) ⓒ 뉴스1강승지 기자 손병철 서울성모병원 교수, 희귀 난치성 양성종양 발생 기전 확인담배 폐암 촉진 기전 밝힌 이호영 서울대 교수에 '아산의학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