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고났을 수 있지만 일종의 특발성 부종 가능성도 있어식단 조절이나 운동량 늘리기보다 의사 상담받는 게 도움날씬한 몸매를 갖기 위해 열심히 식단조절 하고 운동해 체중이 줄었는데, 이상하게 다이어트 한 티가 나지 않아 속상해하는 경우가 있다. 이는 대체로 '얼굴살' 문제로 나타난다.. 유독 얼굴이 살이 빠지지 않는다면, 한번 의심해봐야 할 이유가 있는데 서성익 365mc병원 얼굴지방흡입센터장의 도움말로 알아봤다. ⓒ 뉴스1서성익 365mc병원 얼굴지방흡입센터장 ⓒ 뉴스1강승지 기자 4월, 공보의 40% 복무 만료…무의촌 어쩌나, 지방의료 소멸 위기의대 교수들 "27학년도 의대정원 논의 멈추고 수급추계 다시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