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이 사형선고' 췌장암 치료 포기한 '서른, 아홉' 찬영, 실제는?

증상없고 조기진단 어렵지만 항암제 발전으로 개선 추세
류지곤 서울대병원 교수 "치료법 효과·근거 마련되는 중"

본문 이미지 - 최근 방영된 드라마 '서른, 아홉'에서 찬영(전미도 분)은 39살에 췌장암 4기와 6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았고, 끝내 치료를 거부한다. 췌장암은 '진단이 사형선고'라고 불릴 만큼 예후가 나쁘다. (드라마 '서른, 아홉' 방송장면. 서울대학교병원 제공)ⓒ 뉴스1
최근 방영된 드라마 '서른, 아홉'에서 찬영(전미도 분)은 39살에 췌장암 4기와 6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았고, 끝내 치료를 거부한다. 췌장암은 '진단이 사형선고'라고 불릴 만큼 예후가 나쁘다. (드라마 '서른, 아홉' 방송장면. 서울대학교병원 제공)ⓒ 뉴스1

본문 이미지 - 췌장암 모식도 ⓒ 뉴스1
췌장암 모식도 ⓒ 뉴스1

본문 이미지 - 류지곤 서울대학교 소화기내과 교수 ⓒ 뉴스1
류지곤 서울대학교 소화기내과 교수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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