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P 억제제 복용한 난소암 환자, 재발 시 항암효과 떨어져

이정윤 세브란스병원 교수 "효과적 치료법 개발 시급"
PARP 억제제 저항-재발성 난소암 환자에게 신약 필요

본문 이미지 - 이정윤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산부인과 교수, 박준식 의생명과학부 교수 ⓒ 뉴스1
이정윤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산부인과 교수, 박준식 의생명과학부 교수 ⓒ 뉴스1

본문 이미지 - 3차 항암 치료 이후 다음 재발까지 기간을 나타내는 PFS2-PFS1이 올라파립군에서 대조군에 비해 약 5.6개월 정도 짧게 나타났다. (세브란스병원 제공) ⓒ 뉴스1
3차 항암 치료 이후 다음 재발까지 기간을 나타내는 PFS2-PFS1이 올라파립군에서 대조군에 비해 약 5.6개월 정도 짧게 나타났다. (세브란스병원 제공)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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