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m 거대 무덤 속 413건 유물 출토"韓 고고학의 연구 무대 넓어지는 계기"한국-몽골 공동학술조사단 모습(국립중앙박물관 제공)손잡이 달린 유리잔 출토 모습(국립중앙박물관 제공)160호 무덤 전경(국립중앙박물관 제공)관련 키워드국립중앙박물관흉노몽골국중박정수영 기자 아빠들의 좌충우돌 육아 분투기…창작뮤지컬 '라떼파파' 8일 쇼케이스골목 육아부터 키즈카페까지…80년 '서울 육아 변천사' 펼쳐진다관련 기사'도르릭 나르스 흉노 무덤군' 세계유산 등재…국중박 30년 걸친 조사 성과국립중앙박물관 '몽골 우호 훈장' 받아…문화교류 공헌'흉노부터 칭기스칸까지' 서울 온 몽골 국보급 문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