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6년 11월 4일제100주년 '한글 점자의 날'을 하루 앞둔 3일 경기 수원시 팔달구 경기도시각장애인도서관에서 관계자가 점자책을 읽고 있다. ‘한글 점자의 날’은 시각장애인의 세종대왕이라 불리는 송암 박두성 선생이 시각장애인을 위한 한글 점자를 만들어 반포한 1926년 11월 4일을 기념하는 날로 올해 100주년을 맞았다. 2026.11.3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역사오늘훈맹정음김정한 기자 "도자기·음악으로 아프리카와 아시아를 잇다"…'아프리카 정물들' 展"예술가들이여, 세상에 분노하라"…안창홍 '지상낙원' 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