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메가박스 코엑스…"펑펑 울었다"배우 김혜자 9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왼쪽부터) 배우 조성하·최주은, 케지민, 배우 박서경·문성현.(글로벌인플루언서협회 제공)관련 키워드글로벌인플루언서협회진콘메가박스김혜자여전히찬란하게정수영 기자 "독도는 일본 땅 아니다"…日 사료로 짚는 독도 인식, 17일 시민강좌AI 시대, 대체 불가능한 '수고'의 가치…송길영이 말하는 예술산업의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