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문화 이해 높인다…미래세대 교육·문화 교류'한중 청소년 역사탐방' 12~16일 중국 동북지역'2026 한중 청소년 역사탐방 프로그램' (한중도시우호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8/뉴스1관련 키워드한중청소년역사탐방한중도시우호협회지린성헤이룽장성박정환 문화전문기자 한승훈 콘텐츠진흥원 상임감사, 공공기관감사협회 감사 선임조계종, 故 명진스님에 종단 최고 법계 '대종사' 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