뤼미에르 서밋서 한국 영화·영상 협력 확대…한-이 공동제작 협정50여 개국 200여 명 모인 뤼미에르 서밋…민관 협력 구체화'뤼미에르 서밋' 영화/영상 관련 라운드테이블/뉴스1 관련 키워드뤼미에르서밋문화체육관광부영화영상산업뤼미에르파트너십한이탈리아공동제작박정환 문화전문기자 김시민·논개 기억 깃든 '진주 남강 촉석루 일원'…명승 지정 예고"쌍사자 석등이 고향인 여주 고달사지 갑니다"…이전 절차 착수관련 기사李대통령 "끝없는 자원과 잠재력, 제작비도 걱정 없어"…K-콘텐츠 세일즈李 "비민주적 축구협회 장기 집권 막아야…관광공사 해외 지사 너무 많다"(종합)문체부, 6대 역점과제로 '대체불가 문화강국' 추진…하반기 업무보고'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 '오징어 게임'까지…한미 콘텐츠 교류"영화·영상산업 협력 이어가자"…최휘영 장관, 프랑스 문화부 장관과 면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