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립경주박물관 신라역사관에서 참석자들이 신라시대 황남대총 금관을 둘러보는 모습.ⓒ 뉴스1 박지혜 기자신라천년서고 전경(국립경주박물관 제공)관련 키워드국립경주박물관대한민국명소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정수영 기자 이민진, '파친코' 이후 10여 년 만에 신작…한국 교육열을 파고들다창덕궁·창경궁 가을밤 거닌다…야간 탐방 '동궐동락' 11월 개막관련 기사"여행 명소 뽑으랬더니 1위가 빵집?"…관광지보다 성심당이 뜨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