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X100 프로젝트 국민투표로 전국 9883곳 선정'착한 가격 식당'부터 숨은 노포까지…일상 가까운 여행지 주목 대전 중구 성심당 일대에 빵을 사려는 고객들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2025.12.23 ⓒ 뉴스1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이 관람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박물관은 여름방학 극성수기 관람객 급증에 대비해 오는 8월 17일까지 관람 시간을 1시간 연장 운영한다. 2026.7.30 ⓒ 뉴스1 박지혜 기자동해선 KTX-이음 첫 운행 열차가 정동진역 인근을 통과하며 창밖으로 겨울 동해의 푸른 바다를 보여주고 있다. 2025.12.30 ⓒ 뉴스1 관련 키워드문화체육관광부100x100국내여행성심당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유럽 가서 사진만 찍긴 아쉽다"…올가을 빈·프라하·취리히 '찐 놀거리'세종부터 여주까지…한글날에 빛과 숲으로 물든 '한글 여행'관련 기사"찍으면 내 휴대폰 케이스로"…국민이 고른 9800곳 '인증샷' 뜬다'국밥·맨발걷기·K팝 성지'…대한민국 명소 1만곳, 국민이 직접 뽑는다"열차비 돌려받고 숙박은 반값"…올봄 국내여행 비용 부담 확 낮춘다외국인에도 '백년소상공인' 알린다…지정규모·예산 확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