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주간 전시 '서로가 서로를 바라보는 방법''틈사이로' 작가 9명, 장애·비장애 작품 함께 전시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은 배리어프리 기획전 '서로가 서로를' 2부 '서로가 서로를 바라보는 방법'을 9월 30일까지 서울 은평구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 2층 기획전시실 1에서 운영한다.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은 배리어프리 기획전 '서로가 서로를' 2부 '서로가 서로를 바라보는 방법'을 9월 30일까지 서울 은평구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 2층 기획전시실 1에서 운영한다.관련 키워드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배리어프리전시서로가서로를틈사이로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박정환 문화전문기자 '나는 절로' 5쌍 탄생…참가자 "마음의 짐 내려놓을 수 있어 좋았다"TSMC 하나가 아니다…대만의 반도체 생태계를 해부하다관련 기사장애·비장애 경계 넘다…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 '서로가 서로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