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 신세계 '노인박멸' 초연…팔순 택시기사 가족의 이야기

26일부터 9월6일까지 미아리고개예술극장…8월 30일 관객과의 대화
김수정 연출 "'노인'은 'NO 人'으로 취급받지 않는지"

본문 이미지 - 팔순을 앞둔 베테랑 택시기사 정복의 가족 이야기를 통해 노년 혐오와 돌봄의 문제를 다룬 연극 '노인박멸'이 초연한다.
팔순을 앞둔 베테랑 택시기사 정복의 가족 이야기를 통해 노년 혐오와 돌봄의 문제를 다룬 연극 '노인박멸'이 초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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