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주·유코 가세키 공동연출…2027년 필리핀 마리키나 초연 기획극단 샐러드가 한·독 공동제작 공연 '유사고고학적 번역: 베를린 사례'로 지난 19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제2회 국제 한-독 무용축제에서 작품상을 받았다.관련 키워드샐러드극단유사고고학적번역베를린사례국제한독무용축제쩐탄란이주여성박정환 문화전문기자 민미협, 오윤이 만든 '구의동 테라코타' 지킨다…이전기금 마련 전시죽음 결심한 가족의 소동…블랙코미디 연극 '가족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