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요일' 이용자 10명 중 7명 "문화예술활동 늘었다"문화체육관광부가 '문화요일' 확대 참여자 1000명을 조사한 결과 문화예술활동 참여가 늘었다는 응답이 71.1%, 이용 만족도는 89.8%로 집계됐다. 비용·시간 부담 완화 체감도와 재이용·추천 의향도 90% 안팎을 보여 정책의 확산 가능성을 확인했다.관련 키워드문체부문화요일국립중앙박물관문화예술활동만족도조사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집을 살 때 돈보다 꿈에 맞춰야 한다"…낡은 집에 기회가 있다"사람은 들으며 변한다"…'말하는 몸'에서 '듣는 몸'으로관련 기사국민주권정부 출범 1년만에 K-콘텐츠·관광·여가 지표 '역대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