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서 '케이-푸드 해외 확산 자문회의'문화체육관광부가 한식과 한식 문화의 해외 확산 방안을 논의하는 '케이-푸드 해외 확산 자문회의'를 14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열었다. 최휘영 장관과 한식 전문가, 업계 관계자들은 '2030년까지 케이-컬처 400조 달성'의 한 축인 케이-푸드 확산 전략을 점검했다.관련 키워드문화체육관광부케이푸드한식해외확산최휘영국립현대미술관서울관박정환 문화전문기자 국회·정부·교회,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공동지원 선언억압적인 유년에서 삶의 열망까지…테제르 외즐뤼 첫 장편 '유년의 추운 밤'관련 기사K푸드 열풍 잇는다…해외 우수 한식당, 대중 식당 포함 1000곳 지정"한국 드라마에 빠져 여행까지"…멕시코 달군 'K-컬처 열기'"김밥 먹으며 케데헌 본다"…K팝 넘어 푸드·문학까지 '한류 다변화'정부 "2030년까지 K-푸드 210억불 달성"…수출기획단 공식 출범"맛있는 음식은 통하죠"… 류수영, 두바이서 펼친 'K-푸드'의 힘(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