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서 '케이-푸드 해외 확산 자문회의'문화체육관광부가 한식과 한식 문화의 해외 확산 방안을 논의하는 '케이-푸드 해외 확산 자문회의'를 14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열었다. 최휘영 장관과 한식 전문가, 업계 관계자들은 '2030년까지 케이-컬처 400조 달성'의 한 축인 케이-푸드 확산 전략을 점검했다.관련 키워드문화체육관광부케이푸드한식해외확산최휘영국립현대미술관서울관박정환 문화전문기자 12년전 절판된 듀런트 부부의 '역사의 교훈'…새 번역, 새 제목으로 출간스타니슬랍스키가 말하는 무대와 일상을 오가는 8가지 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