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4년 7월 1일일본 사이타마현 아사카 훈련장에서 열린 자위대 사열식 모습. 2018.10.14 ⓒ AFP=뉴스1관련 키워드역사오늘자위대김정한 기자 '디지털 문명을 바꾼 혁신가' 스티브 잡스, 56세로 잠들다 [김정한의 역사&오늘]韓 최초 발성영화 '춘향전' 단성사 개봉 [김정한의 역사&오늘]관련 기사[인터뷰] 유용원 "신정치군인 등장…국군 '골다공증' 상태"한일 국방장관회담 오늘 개최…정보 교류·인도적 군사 협력 논의에 방점中 "다카이치 대만 발언 악질적…통일 방해 용납 안해" 연일 비판이시바, 전후 80주년 '개인 견해' 오늘 발표…"왜 전쟁 못막았나"北, 일본 헌법 개정 움직임 비난 "전쟁 국가로 철저히 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