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4년 7월 1일일본 사이타마현 아사카 훈련장에서 열린 자위대 사열식 모습. 2018.10.14 ⓒ AFP=뉴스1관련 키워드역사오늘자위대김정한 기자 황제가 되기를 꿈꿨던 청말 군벌 위안스카이 출생 [김정한의 역사&오늘]한국문인협회 前 이사장 신세훈 시인 별세…향년 85세관련 기사[인터뷰] 유용원 "신정치군인 등장…국군 '골다공증'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