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여지도 족자' 스페셜 에디션 선물유홍준(왼쪽) 관장과 RM(국립중앙박물관 제공)유홍준(오른쪽) 관장과 RM이 서화실을 둘러보는 모습(국립중앙박물관 제공)관련 키워드방탄소년단RM김남준유홍준국립중앙박물관국중박홍보대사정수영 기자 사랑·질투·좌절의 군상…국립극단 '갈매기', 7월 명동예술극장 무대한국, 유네스코 무형유산 위원국 재진입 '불발'…2028년 재도전 검토관련 기사"떼창에 눈물까지"…BTS 보러 멕시코 대통령궁 앞 5만명 몰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