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여지도 족자' 스페셜 에디션 선물유홍준(왼쪽) 관장과 RM(국립중앙박물관 제공)유홍준(오른쪽) 관장과 RM이 서화실을 둘러보는 모습(국립중앙박물관 제공)관련 키워드방탄소년단RM김남준유홍준국립중앙박물관국중박홍보대사정수영 기자 18세 이정우, 에네스쿠 콩쿠르 피아노 부문 1위…5개 특별상도 품에전통 인형극의 도발적 변신…연희극 '꼭두각, 시간놀음' 10월 개막관련 기사BTS RM에게 전달된 1호 상품…'대동여지도' 족자 스페셜 에디션 출시"떼창에 눈물까지"…BTS 보러 멕시코 대통령궁 앞 5만명 몰려(종합)K-컬처 주식부자 27명…'BTS 아버지' 방시혁 4.8조 압도적 1위BTS RM 기부로 탄생한 韓 회화 도록…해외 소장 명작 24점 담았다[영상] "NCT 출신 태일(TAEIL), 독특한 이마"…BTS 흐름 이끄는 RM 관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