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2026년 한복근무복 디자인 개발' 사업을 맡을 디자이너 3명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디자이너들은 6개월 동안 '조리 및 음식 서비스직'에 맞는 한복근무복 45종 이상을 개발한다.관련 키워드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한복근무복한복디자인개발조리음식서비스직문화체육관광부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설명되지 않는 표정과 시선…자비 솔라 한국 첫 전시'전부이거나 아무것도 아니거나'…호리아트스페이스 4인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