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9회 칸 국제영화제 학생 영화 부문인 라 시네프 섹션에 단편 애니메이션 ‘새의 랩소디’로 진출한 최원정 감독(홍익대)이 21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벌(Palais des Festivals) 아녜스 바르다 극장(Théâtre Agnès Varda) 앞에서 인터뷰 촬영을 하고 있다. 2026.5.21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새의 랩소디' 스틸 컷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학생 영화 부문인 라 시네프 섹션에 단편 애니메이션 ‘새의 랩소디’로 진출한 최원정 감독(홍익대)이 21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벌(Palais des Festivals) 아녜스 바르다 극장(Théâtre Agnès Varda) 앞에서 인터뷰 촬영을 하고 있다. 2026.5.21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학생 영화 부문인 라 시네프 섹션에 단편 애니메이션 ‘새의 랩소디’로 진출한 최원정 감독(홍익대)이 21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벌(Palais des Festivals) 아녜스 바르다 극장(Théâtre Agnès Varda) 앞에서 인터뷰 촬영을 하고 있다. 2026.5.21 ⓒ 뉴스1 이준성 특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