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비스트 강병호, 마르크노이키르헨 기악 콩쿠르 3위피아니스트 손세혁(금호문화재단 제공)튜비스트 강병호(금호문화재단 제공)관련 키워드손세혁피아니스트프라하국제음악콩쿠르강병호튜비스트마르크노이키르헨기악콩쿠르정수영 기자 "공연도 보고 장도 보고"…국립극장, 야외축제 '아트 인 시리즈'우현옥 대표 "뮤지컬 '나는 반딧불'…아이들 목소리에 울컥해 무대까지 올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