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비스트 강병호, 마르크노이키르헨 기악 콩쿠르 3위피아니스트 손세혁(금호문화재단 제공)튜비스트 강병호(금호문화재단 제공)관련 키워드손세혁피아니스트프라하국제음악콩쿠르강병호튜비스트마르크노이키르헨기악콩쿠르정수영 기자 "AI 시대, 연극의 본질은?"…韓 거장 연출가 5인 대학로 집결양성원 예술감독 "젊은 음악인 발굴해야 내일도, 10년 후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