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원 예술감독 "젊은 음악인 발굴해야 내일도, 10년 후도 있다"

26일 제23회 평창대관령음악제 기자간담회
주제는 '계승과 혁신'…7월 23일~8월 2일

본문 이미지 - 양성원 예술감독(평창대관령음악제 제공)
양성원 예술감독(평창대관령음악제 제공)

본문 이미지 - 피아니스트 선우예권ⓒ 뉴스1 김진환 기자
피아니스트 선우예권ⓒ 뉴스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2026 평창대관령음악제 메인 포스터(평창대관령음악제 제공)
2026 평창대관령음악제 메인 포스터(평창대관령음악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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