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코 '기업 문화력 지수' 공개…CJ제일제당, 내부 문화자본 영역서 가장 높아삼성전자·기아, 브랜드파워 부문서 두각한국문화예술위원회 나주 본관(아르코 제공)관련 키워드한국문화예술위원회아르코기업문화력지수삼성전자기아CJ제일제당현대자동차정수영 기자 北 태권도,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 눈앞…유산청 "독점 권리 인정 아냐"'믿보배' 김소향·이충주 출격…뮤지컬 '데카당스 경성' 리딩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