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2월 10일2008년 화재 후 숭례문(서울역사박물관 제공) ⓒ News1관련 키워드역사오늘숭례문방화김정한 기자 '디지털 문명을 바꾼 혁신가' 스티브 잡스, 56세로 잠들다 [김정한의 역사&오늘]韓 최초 발성영화 '춘향전' 단성사 개봉 [김정한의 역사&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