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코, '2025 예술후원 트렌드' 발표…선배 예술가 기부에 팬덤 동참무용수 최호종(아르코 제공)배우 신구와 박근형(오른쪽)/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예술후원아르코한국문화예술위원회신구박근형손열음최호종정병국정수영 기자 정명훈·KBS교향악단·김선욱 출격…베토벤·브람스 대표작 만난다1200년 넘은 에밀레종, 다시 울렸다…771명과 함께한 타음 조사관련 기사쌀 한 톨로 돌아보는 아버지 노동…어린이 가족극 '쌀알의 노래' 4일 개막어반자카파·10CM '깜짝 무대'…착한 기부로 즐기는 '아트포레스트페스티벌'K-공연예술 해외 진출 돕는다…판소리부터 현대무용까지 '서울아트마켓'놀면서 기부하고 공연까지…'아트포레스트페스티벌' 10월 열린다빌뉴스로 향하는 韓 클래식 유망주들…아르코, 'WFIMC 국제포럼' 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