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코, '2025 예술후원 트렌드' 발표…선배 예술가 기부에 팬덤 동참무용수 최호종(아르코 제공)배우 신구와 박근형(오른쪽)/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예술후원아르코한국문화예술위원회신구박근형손열음최호종정병국정수영 기자 솔티상 지휘자 홀리 최, 경기필 데뷔…라흐마니노프 2번 이끈다'아메리칸 발레 시어터' 젊은 별들, 마포 뜬다…17·18일 갈라 무대관련 기사'안데르센상 수상 작가' 하인츠 야니쉬 첫 방한…아르코 초청 교류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주제는 '해방공간'…노벨상 한강도 동참"재무 성과만으론 부족해"…시총 100대 기업 '문화 성적표' 나왔다, 1위는차세대 클래식 스타들, 대학로 뜬다…아르코 '별의 서곡' 개막아르코 문학레지던시, 2026 상반기 '입주작가' 모집…서울·부산·강원